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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맨유, 이적 소식 업데이트

무리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적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은 디오고 달롯, 프레드, 리 그랜트와 이번 여름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른 가능한 타겟 선수에 대해 말이 많았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이적 시장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자신 없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오늘 끝납니다. 그러니 적어도 제게는 이제 이적 시장에 대해 그만 생각할 때가 왔죠. 시장이 끝날 거니까요. 현재 있는 선수들에게 집중 할겁니다.”

“아마 세 번의 경기가 있을 겁니다. 토트넘과의 경기 이후 국제 휴식기가 있을 거에요. 선수들의 회복을 위해 몇 주를 주는 거고, 준비를 할 겁니다. 선수들이 기용가능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겁니다. 그러니 부상 선수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죠. 마티치, 발렌시아 등등. 우리가 갖고 있는 것에 집중하고, 첫 경기에 할 수 있는 모든 걸 할 겁니다.”

들어오거나 나가거나의 일이 아무 것도 없다면 이적시장의 마지막 날이라는 질문에, 무리뉴 감독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제게 주어진 정보가 없습니다.”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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