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데 헤아

선수단 소식 : 맨유 vs 리버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리버풀전을 앞두고 데 헤아를 비롯한 선수단의 소식을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솔샤르 감독은 주말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부상 소식을 알렸다.

데 헤아는 A매치 기간 중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근육 문제로 경기 중 그라운드에서 내려왔다.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주말 경기를 소화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생각만큼 심각하지는 않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경기를 봤을 당시에는 다음 A매치 기간까지 뛰지 못할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 시간이 걸리는 근육 부상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았다”
고 했다.
아론 완-비사카
아론 완-비사카
또한 솔샤르 감독은 폴 포그바가 리버풀전에 뛰지 못한다고 밝혔다. 대신 아론 완-비사카가 경기에 나설 수도 있을 전망이다. 완-비사카는 지난 세 경기에서 나서지 못했다. 또한 루크 쇼 역시 타박상으로 두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수비 라인에서 조금 진전이 있다”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솔샤르 감독은
“조만간 쇼는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완-비사카 역시 마찬가지다. 튀제브도 꾸준히 회복하고 있다. 매과이어는 동료들과 잘 적응하고 린델로프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 좋은 수비 자원이 많다”
고 했다.

한편 앙토니 마르시알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는 없다. 지난 수요일 솔샤르 감독은 리버풀전에 그가 뛸 수도 있으리라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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