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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알

맨유 2-2 더비 카운티 (패널티 패)

맨유는 카라바오컵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필 존스가 승부차기에 실패했다.

맨유는 극적인 승부차기 끝에 경기에서 패했지만 그 전까지 펠라이니의 득점이 있었고, 경기는 2-2로 팽팽하게 나아갔다.

맨유는 마타의 득점으로 경기 초반을 리드했다. 하지만 경기 마지막에는 무리뉴 감독의 패배였다.

더비 카운티는 후반전에 두 골을 넣으며 90분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갔지만, 이후 펠라이니의 득점이 있었고, 동점을 만들어냈다. 최종적으로 15번의 승부차기가 있었고, 필 존스의 슈팅을 카슨이 막아내며, 더비 카운티의 8-7 승부차기 승리로 경기는 마무리되었다. 

지난 토요일 울버햄튼과의 경기 이후 전반적으로 변화를 준 맨유였다. 굳건한 선수진이 필요했던 맨유는 자신감을 갖고 뛸 선수가 있어야 했다. 그 결과 맨유는 후안 마타가 경기 시작 3분만에 득점을 가하할 수 있었다. 

마르시알은 아주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레프트 윙을 장악했다. 마르시알은 낮은 크로스를 보여주었고 루카쿠가 볼을 가져왔다. 린가드는 마타를 지나치기도 했다. 마타는 킬러 터치를 적용했으며 왼발 슈팅으로 스콧 카슨을 따돌렸다.

빠른 시작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더비 카운티가 맨유를 당황시킬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이슨 베넷의 슈팅을 로메로가 막아냈다. 그는 확실히 데 헤아 아래서 그의 가치를 증명해냈으며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후안 마타
후안 마타

더비의 엄청난 반응에도 맨유는 세 번의 기회가 있었다. 마타가 두 번째 스트라이크를 거의 할 뻔했고, 루카쿠가 리차드의 득점을 막아냈다. 왼발 슈팅으로 뚫고 오는 슈팅이었다. 이러한 노력 사이에 영의 코너킥이 있었고, 세트 피스가 빛을 발할 거라 생각했다. 

맨유는 초반에 기세를 잡았고 이후 몇 번의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상대는 점차적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램파드의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맨유의 공격을 되받아 치며 말이다. 그들의 마지막 커팅 엣지는 빌드 업 플레이에 맞지 않았다. 맨유는 또 한 번 전반전에서 두려움에 떨었고 베넷이 기회를 잡은 후였다. 마르시알이 위험해 보이는 플레이를 보여주었음에도 맨유는 카스은 다시 시험해볼 수는 없었다.

더비 카운티는 후반에 오프닝 득점을 기록했고, 로메로는 53분 퇴장당했다. 해리 윌슨의 슈팅을 박스 바깥에서 잡았다는 이유였다. 

윌슨은 부인할 수 있었지만, 키퍼가 답디 없었고, 윙어가 30야드 프리킥을 가했다. 당시 슈팅은 엄청났고 로메로를 지나치며 동점골을 허용했다. 

윌슨은 자신을 증명해냈으며 67분 득점을 기록했다. 롱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시켰으며, 로메로를 지나쳤다. 키퍼는 그의 라인을 무시하고 나와 박스 밖에서 볼을 잡았고 곧장 심판의 레드카드가 올려졌다. 맨유의 대체 키퍼였던 리 그랜트가 무리뉴 감독의 호출을 받았으며 마타를 대체해 투입되었다. 그리고 이전에는 펠라이니와 프레드가 린가드와 에레라를 대신해 대체되기도 했다. 

올드 트래포드는 10명의 선수들로 경기를 이어갔고 루카쿠가 포스트를 맞추기도 하며 거의 경기가 맨유의 리드로 이어나갈 수 있었다. 마샬의 컬링 슈팅도 더해졌다.

다시 한 번 더비가 답을 했고 그랜트는 다이빙으로 재빠르게 대응하며 볼을 쳐냈다.

상대 팀은 계속해서 도전했고 결과적으로 잭이 85분 득점을 했다. 메이슨 마운트로부터의 슈팅이었으며 맨유는 오프사이트를 강하게 주장했다. 관중은 걱정스럽게 기다렸고, 심판은 VAR 판독을 실시했지만, 득점으로 허용되어 경기는 2-1의 스코어를 맞게 되었다. 

맨유는 5분 정도의 연장 시간이 있었고, 그 때 펠라이니가 맨유의 마지막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맨유는 승부차리에 돌입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팀 구성

맨유: 로메로, 달롯, 바이, 존스, 영, 마티치, 에레라(펠라이니 63), 마타(그랜트 69), 린가드(프레드 63), 마르시알, 루카쿠

후보선수: 스몰링, 다르미안, 맥토미네이, 알렉시스

득점자: 마타 3, 펠라이니 90+5

경고: 린가드, 퇴장: 로메로

더비 카운티: 카슨, 포사이스, 브라이슨, 토모리, 커, 윌슨, 마운트, 존슨, 베넷(요제프준), 누젠트(메리엇 79), 보글

후보선수: 루스, 위즈덤, 와곤, 허들스톤, 말론

득점자: 윌슨 59, 메리엇 85

경고: 베넷, 포사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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