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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바슬리와 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번리전 퇴장에 사과

마커스 래시포드는 맨유와 클럽 서포터즈들에 사과의 말을 전했다.

래시포드는 71분에 필 파블리와 공격적인 언쟁이 오고갔고 대체선수 알렉시스 산체스가 투입된 10분 후의 일이었다. 사건은 바스리가 래시포드와 몸싸움이 있었다.
래시포드의 화난 리엑션에 심판 존 모스는 그를 퇴장시켰고, 바슬리는 경고로 그쳤다.

래시포드는 후에 다음과 같이 트윗을 남겼다. “감정이 격해졌습니다. 그런 식으로 반응해선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클럽과 팬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MUFC”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당시 일에 대한 질문에 무리뉴 감독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바슬리에 대한 경험이었습니다. 20년을 축구계에 있었는데 충동적이었다 생각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너무했다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둘 다 경고나 계속 갈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말하지 않겠습니다.”

만약 래시포드가 세 경기 출전정지를 당했다면 프리미어리그 경기 9월 15일 왓포드 전에 불참했을 것이며, 9월 22일 경기에서도 마찬가지 였을 것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카라바오 컵 더비 카운티 전까지 말이다. 하지만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경기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선 참여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감정이 격해졌습니다. 그런 식으로 반응해선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클럽과 팬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MUFC pic.twitter.com/6UWnxd4yYo

— 마커스 래시포드 (@MarcusRashford) 09.02,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