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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래시포드,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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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주말 펼쳐지는 올 시즌 마지막 경기, FA컵 결승전에 대한 각오를 나타냈다.

맨유의 스쿼드는 승리에 대한 각오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알렉스 퍼거슨 경을 위해 다시 승리를 일구겠다는 각오가 크다. 홈 그로운 선수로 다시 한 번 기회를 노리는 래시포드 역시 마찬가지다. 

래시포드는 20살에 불과하다. 하지만 FA컵, 리그컵 그리고 유로파리그와 커뮤니티실드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이제 생애 첫 번째 월드컵에도 나설 전망이다.

래시포드는 주말 경기를 앞두고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ManUtd.com과 마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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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경기입니다. 시즌 마지막을 우승 트로피와 함께 끝낼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다음 시즌을 위한 동기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우승컵을 통해 모두가 정신적으로 꾸준함을 가지는 것이에요. 우승 없이 시즌을 마무리할 수 없다는 것이 제 마음이에요. 매 시즌 무언가 결과물을 내고 싶고, 올 시즌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 트로피를 차지하면, 그 다음 목표는 더욱 커지기 마련이지요. 그 다음의 목표로 넘어가고 그런 배고픔이 저에게도 있어요. 단순히 결과와 우승컵이 아니라 더욱 좋은 결과물을 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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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토트넘과의 준결승동영상

래시포드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경험한 바 있다.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다.

“결승전은 어려워요. 상대에도 좋은 선수들이 있고, 언제나 큰 경기에 힘을 발휘하지요.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아요. 양팀이 공방전을 펼칠 것이기에 우리도 단단히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첼시는 좋은 선수들이 많은 좋은 팀이기에 방심은 절대 금물이라고 생각해요. 제대로 정신을 차리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우리 모두 싸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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