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부상 소식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 경기에서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월요일 발목 부위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후 래시포드가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선발로 출전한 래시포드는 73분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의 부상이 크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회복이 필요하다. 팀을 위해 몸을 던졌다”


“발목에 부상이 있다. 의사가 아니기에 잘 모르겠지만, 심하지 않길 바란다. 월요일 오전에 정밀검사를 할 것이다”
라고 했다.
맨유는 이미 에딘손 카바니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토요일 훈련에서 부상을 당했다.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선수단 소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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