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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래시포드, 맨유의 10번 확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사적 10번 유니폼은 이제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입는다

래시포드는 뮌헨과의 경기를 통해 처음 10번 유니폼을 입었다.

독일에서 펼쳐진 뮌헨과의 대결에서 래시포드는 63분간 활약했다. 월드컵 출전 후 팀에 복귀한 그는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래시포드가 10번을 주목했다고 밝혔다.

경기 결과 : 맨유 0-1 뮌헨 article

맨유가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0-1로 패배헀다

“래시포드가 원했다. 언제나 원했다. 루니의 셔츠였고, 이후에는 즐라탄이 원했다. 그는 기회를 봤고, 지금 비어있기에 그에게 줬다”


“래시포드에게 정말 특별할 것이다. 그에게 10번을 주기로 했다”
래시포드는 1996/1997 시즌 데이비드 베컴 이후 처음으로 10번을 입는 맨유 유소년 출신 선수가 됐다.

이전에는 즐라탄이 입었고, 그 전에는 11년 동안 웨인 루니가 차지했다.
앞서 프리미어리그 시대 10번의 주인공은 뤼트 판 니스 텔루이, 테디 셰링엄, 마크 휴즈 등이 입었다

래시포드는 그에게 세 번째 번호다. 처음 39번, 판 니스 텔루이 시대에 19번을 받았다. 

이제 더욱 큰 동기부여와 함께, 래시포드의 건승일 빌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