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MOM 선정

마커스 래시포드가 뉴캐슬전 MOM으로 선정되었다. 경기 결과는 2-0, 맨유의 승리였다.

래시포드의 잔인한 프리킥이 뉴캐슬 골키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루카쿠가 득점의 문을 열었고, 이후 래시포드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래시포드는 MUTV 론 앳킨슨과 케빈 모란에 의해 스타 맨 후보에 올랐으며, 이외에도 빅토르 린델로프, 후안 마타가 후보에 올랐다. 결과적으로 래시포드가 66%의 지지를 얻어 이번 경기 MOM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즌 래시포드가 MOM으로 선정된 것은 처음이었으며, 계속해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그였다. 그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꾸준함으로 나아가고자 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꾸준하게 임해서 실력이 향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경기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전 일관되게 임하고 싶습니다. 클럽에서 모든 경기에 이기고 싶습니다.” 

  우리 의도대로 시작했고, 응원은 비현실적이었습니다 ☝🏾⚽ pic.twitter.com/cvcamkJEje

— 마커스 래시포드 (@MarcusRashford) 1.2, 2019

사실상, 래시포드는 모든 컴피티션에서 지난 아홉 경기에 10번의 득점에 간접적으로 관여했다. 다섯 골과 다섯 번의 어시스트도 기록했다. 

래시포드는 가장 많은 스프린트(23)와 슈팅(7), 그리고 유효 슈팅(4)을 뉴캐슬전에서 기록했다. 또한 맨유에서 최고의 스피드(33.36 km/h)를 보여주었고, 95%의 패스 완성률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