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팬들을 위해 승리하겠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더비전을 어릴 때부터 지켜봐왔으며, 굉장히 집중해서 보고있다고 전했다.

오늘 경기에서 좋은 결과가 필요한 두 팀은 시즌의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맨유는 아스널, 첼시, 토트넘과 탑 4위를 위한 싸움을 계속하고 있으며, 맨시티는 리버풀과 우승 경쟁 중이다.

래시포드는 8살부터 맨유 아카데미에 함께 했던 선수로, 맨체스터 더비전을 지켜보며 중요한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하지만 리버풀과는 다른 경기 분위기를 느꼈다고 전했다.

“맨유, 맨시티의 경기와 맨유와 리버풀 경기는 모든 맨유 선수들과 팬들이 주목하는 경기입니다.”

“하지만 한 명의 선수로서, 리그 내 모든 경기를 이해해야 하죠. 승점을 위해서요. 에버턴, 첼시 모두 맨시티나 리버풀과 경기할 때와 정확히 같은 중요도를 갖고 잇씁니다. 감정이 다를 뿐이죠.”

마커스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더비전의 분위기를 이미 알고 있으며, 이겼을 때의 팬들의 반응 또한 잘 알고 있다. 래시포드는 경기장에서 웨인 루니가 2011년 더비전에서 오버헤드 킥으로 득점을 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경기장에서 더비전을 두 번 보았는데요, 첫 번째 경기는 6살 때였습니다. 2003년 즈음이었죠.”

“루니가 득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순간이라 생각했고,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래시포드의 퍼스트 팀 시즌에서 데뷔 경기는 맨시티전이었다. 득점을 했던 데뷔 경기다. 래시포드는 18분 후 데드록을 풀어냈고, 득점을 기록하며 맨유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승리로 이끌었다.

“엄청났습니다. 당시 득점에서 경기는 꽤 열려있었습니다. 상대가 좀 더 기회가 많았죠. 그리고 저는 처음으로 적절한 기회를 얻었고, 이를 잡았습니다. 1-0으로 이기는 순간에, 다른 방향으로 경기를 컨트롤할 수 있었고, 완벽히 경기에서 해냈습니다.”

래시포드의 득점이 있은지, 3년 후, 이제 솔샤르 감독의 맨유가 펩 감독의 맨시티와 올드 트래포드에서 만나게 된다. 

맨유 자체로, 래시포드는 맨유의 열정을 알고있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담아 보냈다. 

“이번 경기에서 팬들은 항상 감정적으로 응원해주십니다. 항상 같이 있다는 기분이고, 최선을 다해 승점을 얻어 내겠습니다.”

오늘 밤 United Review에서 전체 인터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