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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팬들에게 엄청난 힘 얻는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선수들이 엄청난 힘을 얻는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Inside United 11월 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특별호에서 래시포드를 담은 12장의 사진과 함께 커리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시즌 리버풀과의 맨유 홈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했던 순간을 하이라이트로 꼽으며, 래시포드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엄청났던 분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뉴캐슬과 의 지난 토요일 경기를 돌아보기도 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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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래포드는 경기에서 다시 힘을 얻었고, 그 에너지는 팬들로부터 얻을 수 있었습니다.”
래시포드는 지난 3월 리버풀과의 경기를 회상했다.
“퍼스트 팀 축구가 아카데미와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팬 분들이 굉장한 에너지를 주셨고, 다시 한 번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분위기이기도 했습니다.”

'맨유에서 받은 가장 큰 것은'

퍼스트 팀의 득점에서 유로파 리그의 미틸란과의 경기를 빼놓을 수 없다. 래시포드의 데뷔 경기였으며,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던 래시포드는 2016년 3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경기에서도 가장 어린 득점 선수가 되기도 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느꼈던 엄청난 감정이 이 때였을 겁니다. 원정일 때, 그리고 경기에서 이겼을 때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사진에서도 얼마나 기쁜지 아실 수 있을 거에요.”

마커스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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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승리는 내 배고픔의 시작이었다'

판 할 감독의 퍼스트 팀에 합류한지 몇 달 되지 않아 래시포드는 클럽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다. FA컵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결승전을 치러 우승을 한 순간이었다. 

래시포드는 우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고 이야기했다. 그의 커리어가 막 시작했을 때임에도 말이다.

마커스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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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 달과는 다른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승을 위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시즌 마지막까지 정말 우승하고 싶습니다. 첫 우승을 했던 기분 때문에 계속해서 이기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Inside United는 SportMediaShop.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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