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리머니하는 래시포드

래시포드, 콜체스터전 경기 최우수 선수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3-0으로 승리한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카라바오컵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22세의 맨유 공격수는 선제골을 넣었고, 앙토니 마르시알의 세 번째골을 어시스트했다. 그의 활약을 통해 맨유는 카라바오컵 4강에 들었다.

두 번째 골도 래시포드가 밀어붙여 라이언 잭슨의 자책골이 됐다.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래시포드는 62%의 지지를 받았다.

등번호 10번 래시포드는 올 시즌 14골을 넣었다. 그의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에 도달했다. 솔샤르 감독도 종료 휘슬이 울리고 칭찬했다.
 

14 - Marcus Rashford has scored 14 goals in all competitions for Manchester United this season - his best tally in a single campaign for the club. Evolution. pic.twitter.com/CkOSvt7CDn

— OptaJoe (@OptaJoe) December 18, 2019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회견에서 “오늘 래시포드의 활약이 정말 기쁩니다. 래시포드가 계속해서 자세를 유지했기 때문에요.”

래시포드
래시포드는 최근 13경기에서 11골을 넣었다.
“상대 팀 선수들이 계속 래시포드를 걷어찼어요. 하지만 그는 플레이했고, 달렸고, 기회를 만들고 움직임을 만들었죠.”


“래시포드는 오늘 리더처럼 행동했어요. 그의 방식대로 경기했다. 좋은 골을 넣었고, 앙토니의 골도 만들었어요.”


“마르쿠스에 대해 아주 기뻐요. 그는 전반전에도 두 세개의 득점 기회를 만들었죠. 결국 득점이 찾아왔어요.”

 

해리 맥과이어가 21%의 지지를 받아 2위였다. 콜체스터 골키퍼 딘 거킨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맨유 데뷔골을 넣을 수 있었다.

3위는 17%의 지리를 받은 후안 마타였다.

마타도 마르시알의 득점에 관여했다. 래시포드의 속도에 맞춰 좋은 패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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