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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앙 펠라이니

펠라이니, 긍정적인 자세 강조하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맨유 동료들이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 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번리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스피릿으로 계속 가야 한다고 전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연속 패배를 기록하다 번리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원정 승리를 거두었다. 루카쿠의 2득점으로 2-0의 성적을 거뒀다.

많은 선수들이 각국을 대표하고 있는 상황으로 맨유는 9월 15일까지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왓포드와의 원정이 다시 시작하는 것이 될 것이다. 펠라이니는 맨유가 인터네셔널 브레이크동안 클럽에서의 일들을 제쳐두면 안된다고 전했다. 

“번리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정신은 훌륭했습니다. 모두가 이기고 싶었죠. 스피릿은 거기 있습니다. 이걸 유지해야합니다. 모든 경기에서요. 그리고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축구를 할 때,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인터네셔널 브레이크로 갈 시간입니다. 그리고 돌아올 땐 더 강해져야죠. 각국을 대표하느라 떠나있어야 하지만 집중해야 합니다. 왓포드와의 경기가 더 중요하니까요.”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일요일 번리와의 경기는 펠라이니가 맨유에 온지 5년째 되는 날이었으며, 그의 250번째 프리미어리그 출전과 영국 축구에 발을 들인지 10년이 되는 날이었다. 

펠라이니는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아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 뛰었으며 미드 필드에서 그의 첫 시작을 인상적으로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역할을 하며 팀이 승리한 것에 대해 기뻐했다. 

“감독님은 저를 팀에 넣으셨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승점이지만요. 제 실력을 아시고 있고, 그래서 팀을 도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셨습니다. 그게 기뻤습니다. 모든 이들이 팀에서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0년동안 뛴 경험도 있고요. 제게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팀 전체가 잘했고, 그게 중요한거죠.”

마루앙 펠라이니
마루앙 펠라이니

'아직 시즌 시작이다'

맨유는 두 번의 패배 끝에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번리와의 경기는 힘든 도전이었을 것이다. 

펠라이니는 맨유가 번리와의 승리에서 얻은 순간을 저지하고, 팀이 항상 한 경기를 치른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시즌은 깁니다. 이제 겨우 시작입니다. 지난 2년동안 시작을 매우 잘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약간 늦었지만, 시즌은 길고 계속 나아가야죠.”

“프리미어리그에서 모든 일들이 가능하니 두고 봐야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다음 경기가 이것 보다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