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최고 활약 선수는 그린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로시데일의 리그컵 경기 후 그린우드가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17세의 그린우드는 지난 아스타나전 이후 일 주일 만에 팀 최고의 선수로 다시 한 번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맨유의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투표가 실시됐다.

그린우드는 경기에서 시원한 득점포를 가동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코칭스태프는 물론 팬들 모두를 즐겁게 했다
그린우드
그린우드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는 양발을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선수다”


“상대 수비수 입장에서는 매우 곤란한 상대다. 어디로 뻗어 나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언제나 환상적이며 능력을 가진 선수다. 아직 접기에 더욱 성장할 것이다”
고 했다.
한편 2위에는 로메로가 21퍼센트를 득표했다.

로메로는 다양한 선방 장면을 연출하며 홈 팬들을 뜨겁게 열광시켰다.
로메로
로메로

또한 21세의 나이에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나선 악셀 튀앙제베는 16퍼센트를  득표했다. 이어 아론 완 비사카가 14퍼센트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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