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그린우드, PL2 이달의 선수 선정

맨유의 어린 스트라이커, 메이슨 그린우드가 PL2 이달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메이슨 그린우드가 2018/19 시즌 모든 컴피티션에서 30개의 득점을 기록하며 PL2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첫 맨유 선수가 되었다. 

해당 상을 위한 후보로는 5명의 선수가 있었으며, 이 중 가장 어린 선수임에도 메이슨은 패널들 사이에서도 최고였다. 

지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 니샨 버카트의 득점을 위해 준비를 해준 적이 있었고, 뉴캐슬과의 경기에선 우월한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버카트를 다시 한 번 도운 적이 있었는데 5-0의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오프닝 득점을 위한 것이었다. U23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그는 울브즈와의 경기에 득점을 기록했으며, 또 한 번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4월의 선수로 다른 후보들이 있었는데 이전 맨유 아카데미 선수였고 현재는 블랙번 로버스에 있는 다니엘 버터워스, 풀럼의 티리즈 프란고스, 리버풀의 커티스 존스, 스완지시티의 리암 쿨른, 그리고 울브즈의 라이언 길스였다.

이번 시즌 이전의 수상자들로는 대니 로더(레딩), 올리버 스킵(토트넘), 조시 바렛(레딩), 아론 코놀리(브라이튼), 조시 나이트(레스터 시티), 카자이아 스털링(토트넘), 모건 로저스(웨스트 브롬), 루이스 깁슨(에버턴)이 있다. 

메이슨, 개인적으로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