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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루카쿠, 포그바의 축하

스몰링과 루카쿠의 본머스전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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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의 27분 득점과 세 번째 스트라이크였던 크리스 스몰링의 득점이 무리뉴 감독의 맨유를 승리로 이끌었다.

본머스가 이번 시즌 18점의 승점만을 따낸 팀임에도 불구하고 득점은 충분했다. 맨유는 3위 리버풀과의 격차를 4점으로 늘리며 입지를 굳혔다.

원정 경기에서 맨유는 일요일 홈 경기 패배 때와는 다르게 라인업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스몰링은 처음부터 자리가 수비였고 계속해서 그 자리를 지켰다. 무리뉴 감독은 7가지 변화를 주었으며 토요일 FA컵 준결승 라인업까지도 신경을 쓴 것 같다는 후문이다.

맨유의 공격은 위협적이었다. 3분만에 포그바와 마샬 사이에 촘촘한 교류가 있었고 상대팀 센터백인 스티브 쿡이 빠져나갈 고싱 없었다. 마샬이 계속해서 위험한 볼을 주고 받았다.

매력적인 스타일은 익히 알고 있으며 본머스는 맨유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노력했고 다니엘스는 윌슨을 지나쳐 변화를 주었다. 윌슨은 아이브를 찝었고 득점을 위해 노력했다.
루이스 쿡은 프레이저와 패스를 주고받았다. 하지만 필 존스는 프레이즈의 시도를 확신했고 뒤로 돌아 변화시켰다. 존스는 다시 코너에서 깔끔하게 자리를 드러냈다.

맨유 득점은 물 흐르듯이 흘러갔고 래시포드는 경고 사인을 제공했다. 베고비치를 밀어내고 첫 세이브를 보여준 래시포드이기도 했다. 

에레라의 원투 패스 무브 이후, 린가드는 볼을 6야드 정도까지 보냈고 스몰링이 이를 변환시켜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리드하기 시작했고 마샬은 깔끔하게 그리고 더할 준비를 보였다. 오프사이드 깃발이 들리긴 했지만 말이다.

데 헤아는 하프 타임을 향해 달려갔다. 아케는 포워드로 이동하며 파울을 기록했고 윌슨의 독주가 있었지만 데 헤아가 이를 막아냈다.
스몰링과 동료들의 축하
스몰링은 맨유에 리드를 가져다 주는 훌륭한 득점을 더했다
또 한번의 강력한 시작이 후반전에도 있었다. 마샬은 프란시스를 잃었고 패널티 지역 안쪽으로 진출했고 래시포드에 크로스를 넘겨주었다. 백 포스트에서 기다리고 있던 래시포드였다. 하지만 다니엘스가 이를 잘라냈다.

곧이어 1시간여 되었을 무렵 조슈아 킹이 왼쪽에서 감당하고 있었고 윌슨에 볼을 넘겨주려 하고 있었다. 존스의 도전이 있었다. 그는 스콧 심판에 맞지 않았다. 

본머스의 컴백 능력을 인지하는 것이 의심할 여지 없었지만 무리뉴 감독은 루카쿠를 데려오기로 결정했으며 경기에서 마지막 3위를 차지했다. 또 한번의 득점을 꿈꾸고 경기를 마무리지으려 했다. 
맨유는 패널티 어필을 가지고 있었고 모셋은 포그바에 파울을 희미하게 보고 있었지만 심판은 영역 외라고 말했다. 대체선수 루카쿠가 등판해서 두 번째 득점을 노리고 있었고 프리킥을 힘겹게 이어갔다. 

몇 분 지나, 루카쿠는 두 번째 득점을 하며 리드를 잡을 수 있었다. 포그바는 1대1 상황을 만들었고 치명적으로 임했다. 

이번 상황에 상대 팀에는 영웅이 없었다. 맨유는 3점을 따냈고 본머스와의 경기에선 2점을 앞서며 승리를 지켜냈다. 12월 1-0으로 이겼던 그 때의 상황을 다시 불러낸 것이다.
루카쿠, 맨유 두 번째 득점
루카쿠가 시즌 27번째 득점을 더했다.
라인 업

본머스: 베고비치, 다니엘스, 이케, 프란시스, 아이브(무셋 56), 서먼(고슬링 75), 쿡, 프레이저, 킹(데포 82), 윌슨
후보선수: 보룩, 심슨, 알터, 푸흐
경고: 쿡, 서먼

맨유: 데 헤아, 다르미안, 스몰링, 존스, 쇼, 에레라(마티치 72), 펠라이니, 포그바(블린트 80), 린가르드(루카쿠 62), 래시포드, 마샬
후보선수: 페레이라, 바이, 영, 알렉시스
경고: 스몰링 61
본머스 전의 포그바
"최고의 경기력"이라 무리뉴 감독이 전했다
토킹 포인트

스몰링 다시 득점
 
센터백은 시즌 통산 득점을 하나 더 올렸다. 전반전 맨유에 리드를 가져다주며 말이다. 또한 이는 그가 세 번 경기 연속으로 득점에 성공했다는 말이고 맨시티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3-2 승리 이후의 일이다.
 
타이트한 경기
 
34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중 26번 맨유가 시즌 말미 기회가 있었다. 최고의 수비를 기록했다. 스피드와 힘에 있어 본머스 경기에서 백라인을 보여주었다. 맨시티가 챔피언이 된 것이 이해가는 상황이다. 한 점 덜, 그리고 한 경기 덜 하는 것이었다.
 
다음 맨유 일정
 
맨유는 토요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웸블리로 향하는 기회를 보이게 된다. 토트넘과의 FA컵 결승을 다투게 될 자리이다. 맨유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결과가 어떨지에 따라 첼시일지 사우샘프턴일지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