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테일러

막스 테일러, 스쿼드 복귀

막스 테일러가 처음으로 맨유 시니어 스쿼드에 포함되었다. 카자흐스탄으로의 원정 경기 스쿼드이며, 맨유는 유로파리그 아스타나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막스 테일러가 최근 암 치료를 받은 이후 U23 스쿼드에 복귀했다. 스완지시티와의 경기에 참여했었다. 또한 네일 우드의 팀의 벤치에 있으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지난 금요일에 열린 선덜랜드와의 경기에 참여했다. 

솔샤르 감독은 누르 술탄으로의 원정 스쿼드를 어린 선수들로 꾸리고 있으며, 맨유는 이미 예선으로 진출했다. 테일러는 이 스쿼드에 포함된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원정 경기로 우리에게 기회는 주는 겁니다. 몇몇이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네요.”

“작년에 제가 있었던 곳에서 첫 몇 주간은 약물 치료를 받았습니다. 생각했던 건 아니었지만, 퍼스트 팀 원정에 합류하게 되었네요.”

“환경은 상관 없습니다. 좀 더 커진 것 뿐이에요. 제가 공을 다시 찰거라는 건 꿈이었습니다. 맨유 퍼스트 팀 선수로서 말이죠.”

테일러와 맨유 선수들은 수요일에 카자흐스탄으로 훈련을 떠나게 되며, 솔샤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 스쿼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