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자선 갈라 디너 성황리 개최

솔샤르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월요일 저녁 스쿼드 선수들과 함께 갈라 디너에 참여했다. 클럽의 자션 파트너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과 유니세프가 공동으로 여는 행사였다.

행사는 환상적이었다. 기록적인 금액인 £266,000을 달성했고, 전세계와 지역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기금은 세계 취약 아동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맨체스터 내 가장 취약한 곳에 사는 분들을 위해 사용된다. 

팬들도 함께 한 행사였으며, 블랙 타이 이벤트는 스카이 스포츠가 주최했다. 또한 JC 스튜어트와 락밴드 탑로더가 함께 했다. 

기금 모금 경기와 생중계 경매는 손님들에게 제공되었으며, 경매 물품으로는 아디다스 바르셀로나 99년도 트레이너 한정판도 포함되어 있었다. 

솔샤르 감독의 말이다. “아이들의 웃음을 볼 때, 그리고 아이들이 평소에는 하지 못하는 경험을 선사해줄 때, 짜릿하죠.”

“프로젝트도 멋졌습니다. 아이들은 교육이 필요합니다. 학교 안에서 공부하는 것 그리고 기회를 주는 것 모두 자선이라 생각합니다. 우린 그러고 보면 운이 좋은 위치에 있고, 차이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갈라 쇼에서 모금된 기금은 유니세프 아동 긴급 기금과 맨체스터 기금으로 나뉠 예정이다. 긴급 기금은 유니세프에서 전세계에서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아동들을 위해 매년 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리 맥과이어는 이번 여름 클럽에 합류한 이후 청므으로 갈라 디너에 참여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랍니다. 선수들에게도 그리고 맨유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롤 모델이 되는 것은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가능한 한 최고의 삶을 지원해주는 것도 중요하죠.”

맥과이어의 동료 마커스 래시포드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선수들은 기금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합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를 전해주는 건 좋은 일이죠. 이런 일들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클럽과 기금에 대한 신뢰로 가능하죠.”

해리 맥과이어, 마커스 래시포드
해리 맥과이어, 마커스 래시포드

유니세프 UK 담당자, 닉 로즈부르의 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팬들에 감사합니다. 20년 동안, 맨유는 유니세프와 함께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쳐왔습니다.”

“우리 파트너십은 아이들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빠르고 지속 가능한 지원 방법이죠.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살릴 음식을 포함해서, 물과 약, 그리고 배움과 놀이가 가능한 안전한 공간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 갈라 디너에서 모금된 기금은 유니세프가 전세계 가장 취약 계층의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할 겁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은 어린 아이들로 하여금 축구 코칭이나 교육 프로그램, 개인 교습, 그리고 이들의 배경이나 환경에 관계 없이, 이들의 생활을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어 주고자 열정과 힘을 사용하고 있다. 

기금의 대표 존 쉴즈의 말이다. “모든 아이들이 중요합니다. 제 팀이 갖고 있는 모티베이션은 맨체스터의 취약한 구역에 우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가치와 힘을 맨유 가족들에게 실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밤 행사에서 베풀어 주신 것들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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