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토미나이

노리치전의 주인공은 맥토미나이

프리미어리그 2000호 득점의 주인공 맥토미나이가 노리치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스콧 맥토미나이가 노리치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1세의 맥토미나이는 경기 후 실시된 투표에서 50%를 득표했다. 그의 전반 21분 득점은 프리미어리그 2000호 득점이었다.

맥토미나이는 무엇보다 팀의 승리에 기뻐했다. 자신의 기록 보다 팀이 더욱 중요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전에 1999득점까지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2000호 골의 주인공이 되어 기쁘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지난 두 경기, 리버풀과 노리치전에서 우리는 더욱 전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었다. 우리가 정말 오늘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고 했다.

맨유는 두 차례 페널티킥 기회를 놓쳤다. 마르시알과 래시포드가 놓쳤지만 둘은 나란히 득점을 가동했다.

마르시알은 21%를 득표했고 아론 완-비사카 역시 마찬가지다 29%로 경기에 큰 영향을 끼쳤음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맥토미나이는 마르시알의 건재한 복귀에도 기뻐했다. 
맥토미나이는
“선수들의 호흡이 조금씩 더 잘 맞고 있다. 마르시알과 래시포드, 제임스 트리오가 대단했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 득점을 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팀이 서로를 더욱 배워가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
고 했다.

또한 50호 득점을 기록한 래시포드를 향한 찬사도 잊지 않았다.
래시포드
래시포드
맥토마니이는
“래시포드는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수준이 다르다. 그를 믿으면 실망하는 일이 없다. 페널티킥을 놓쳤지만 그를 만회하는 득점을 했다”
며 

“정말 그의 활약에 기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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