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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알렉스 퍼거슨 경, 아르센 벵거

월요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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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에도 연휴가 찾아왔지만, 지난 48시간 동안의 맨유 소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알렉스 퍼거슨 경을 응원하며
주말은 토요일 저녁의 쇼킹한 소식으로 뒤덮여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뇌출혈로 긴급한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었다. 그의 가족들은 최복 기간동안 사생활 보호 요청을 한 한편, 축구계는 그를 응원하는 글로 소셜 미디어와 맨유 전, 현재 선수들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카를로의 트윗 글을 싣는다. 

“제발 빨리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쾌차하길 바랍니다.” pic.twitter.com/P7pXNFHRWU

— 카를로 안첼로티 (@MrAncelotti) May 6, 2018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이 남긴 메시지
우리의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중 네 팀이 일요일에 경기를 치렀고 각 팀의 감독들이 TV 인터뷰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에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보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지난주 맨유와의 경기에서 특별한 선물을 받기도 했다. “경기 후에 그를 찾아 뵈었고, 그 당시엔 아주 건강해보이셨습니다. 강하고 긍정적인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맨시티의 펩 감독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퍼거슨 감독의 부인 캐시와 맨유 가족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리버풀의 클롭 감독도 “진심을 담아 기도합니다.” 라고 전했고, 첼시의 콘테 감독도 덧붙였다.“너무 슬픈 소식입니다. 그와 그의 와이프를 알 수 있었고, 특벼란 사람이란 걸 압니다. 이번 소식은 정말 슬픈 소식이네요. 빠른 시일 내에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2위를 위해선 1점도 충분한 상황
주말에 있을 프리미어리그 경기들에서 무리뉴 감독은 최대 1점만이 필요한 상황이다. 금요일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패했지만 말이다. 리버풀은 첼시와의 경기 패배 이후 더이상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으며, 현재 챔스리그를 준비중에 있다. 콘테의 첼시는 4위인 토트넘과의 점수 차를 2점으로 좁혔다. 스완지 시티와 사우샘프턴은 화요일 밤 경기를 치르게 된다. 스토크 시티는 순위권에선 멀어졌으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최근 패했다.
맥케나, 아카데미 선수들이 자랑스러워
맨유의 유스 코치인 맥케나는 이번 시즌 선수들의 활약에 칭찬을 아끼지 ㅇ낳았다. 지난 토요일엔 첼시와의 경기에서 패했지만 말이다. 맨유는 북쪽의 챔피언들이었고, 남부와의 경기에서 패했다고 기죽을 건 없었다.
“첼시는 이 수준에선 아주 지배적인 팀입니다. 아무도 이번 시즌 그들을 막을 수 없어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전이 아주 힘들었습니다. 우린 좋은 한 해를 보냈습니다. 다음 해에도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죠.”
윌록, 큰 승리 거뒀다
매티 윌록은 아카데미 졸업생이자 현재 임대 가 있는 선수 중 하나로 최고의 결과를 내고 있다. 세인트 존스톤에서 마더웰을 상대로 5-1의 스코어를 낸 1등 공신이었다. 윌록은 75분동안 경기에 임했으며 세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스티븐의 해트트릭 두 번째 파트에서 어시스트를 하기도 했다. 맨유의 키퍼였던 딘 헨더슨은 슈루즈버리와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했다. 하지만 찰튼 애슬래틱과의 경기에서 활약할 것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페레이라는 임대 클럽에서 같은 스코러인에 잘못된 마무리를 기했고 발렌시아는 라 리가의 빌라레알에 있는 상황이다.
모예스, 맨유와의 경기에서 승리 목표로 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의 두 번의 남은 경기에서 두 번의 승리를 거둘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 그 첫 경기가 맨유가 될 것이다. 이들은 주말,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수치상으로도 안전한 상황이다.
“순위표를 보면 위로 올라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두 경기에서 승리하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