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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와 데 헤아

무리뉴 감독 : 결승전 수문장은 데 헤아

주제 무리뉴 감독이 토요일 개최되는 에미레이츠 FA컵 결승전에 다비드 데 헤아가 골문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세르히오 로메로가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선발은 데 헤아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의 국가대표로 탄탄한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맨유에서는 일곱 차례 선발로 나섰다. 하지만 지난 3월 27일 대표팀 소집 중 부상을 당했다. FA컵 준결승에도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로메로는 왓포드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서서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무리뉴 감독은 컵 대회 선발에 대해
“데 헤아가 나선다”
고 했다.
 

왓포드전 하이라이트동영상

무리뉴 감독은
“로메로는 오랜 시간 부상을 당했다. 2개월 가까이 나서지 못했다”
“보통 로메로가 나서는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 준결승 토트넘전에 나서지 못했고 몇몇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일 주일 밖에 훈련을 하지 못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위의 이유로 나서지 못한다. 신뢰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나는 로메로에 대해 자신감이 있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더욱 중요했다”
“그래서 나는 로메로를 당시 선발로 내세웠다. 자신감이나 신뢰에 대한 부분이 아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스페인전 부상으로 인한 영향이 있었다”
고 했다.
지난 시즌 로메로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나서서 아약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하지만 왓포드전에 로메로가 다시 나섰고 이번 결승전에는 데 헤아를 도와 벤치에 앉을 전망이다. 
로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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