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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과 마티치

마티치 : 또 다른 도전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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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는 맨유가 다음 시즌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거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첼시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1-0의 패배를 맛본 맨유는 우승 없이 시즌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맨유는 프리미어리그를 더 나은 성적으로 마무리했고 다음 시즌 챔스리그로 복귀할 것이다. 

마티치의 동료 린가드와 영은 맨유가 경험치를 쌓아 더 강해질 것이라 전했고 미드필더 자신도 우승 없이 시즌을 마무리하는 걸 피해 도전을 받아들이겠다 전했다. 
“한 해를 못이기면 다음 해는 더 압박감에 시달릴 겁니다. 이건 축구입니다. 맨유에서 뛰며 이런건 평범한 일입니다. 받아들이고 도전해야죠.”


“우승하는건 뭔가 다릅니다. 더 나은 기분이 들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우린 거울을 볼 수 있다는 거고,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는 겁니다. 경기 후 팀은 매우 아쉬웠습니다. 우린 우리가 더 자격이 있다는 생각을 했지만 축구입니다 이건. 결승전은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죠. 그래서 우린 다음 도전에 집중해야만 합니다.”


“올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맨유는 작년 6위였습니다. 그 전에는 5위였고요. 그래서 우리가 향상된 거라 생각합니다. 2위니까요. 우리보다 더 잘한 팀은 맨시티 뿐입니다.”
“물론 그들은 놀라운 축구를 보여줬어요. 하지만 우리가 2위이고, 내년에 챔스 리그에 가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이죠.”


“결승전에서 보셨다시피 우린 경기했습니다. 좋은 축구를 보여드리려 했죠. 하지만 첼시에 실수를 기회로 만드는 선수들이 있어요. 아자르 같은 선수들요. 우린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년에 노력해서 우승하려고 노력해야죠.”


“우린 최선을 다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거에요. 문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경기에서 진 겁니다. 하지만 그 반대에요 우린. 최선을 다했으니 받아들여야 합니다.”
마티치는 다음 시즌 모든 경기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하며 뛰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경기에서, 그리고 마지막까지 최고였다. 바로잡아야 하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우린 90분동안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바깥에선 어떤 모습일지 모르지만 전반전에 우린 축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후반전에 더 잘했죠. 전반전에 우리가 경기를 컨트롤했고 한 번의 실수가 득점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어떤 경기에선 우리가 후반전에 더 잘했습니다. 90분동안을 유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