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마티치

마티치, "자신감에 변함 없다"

네마냐 마티치가 최근의 득점력에 대해 스쿼드의 자신감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비록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었지만 여전한 자신감으로 다음 경기를 준비할 전망이다.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앞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유로파리그, 첼시와의 리그 경기에서도 무승부를 거뒀다.

마티치는 팰리스와의 경기가 올 시즌 이어져온 다소의 기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득점력의 빈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맨유에서 활약한다면 자신감은 문제가 아니다”
라고 팰리스전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마티치는
“매 경기 지산감을 가지고 경기에 나서야 한다.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뛰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뛰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라운드 위에서 자신감을 보여줘야 한다”
고 했다.

맨유는 아쉽게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불과 한 달 전 한 경기에 아홉골을 넣기도 했다. 마티치는
“설명하기는 힘들다. 이런 경기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박스 안팎에서 상대에게 더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팰리스는 후방이 탄탄했다. 중원 자원들이 뒤로 물러서며 깨기 힘들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상대방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더 좋은 공격력으 선보여야 한다.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고 했다.
맨유는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리그 원정 경기 무패 기록은 이었다.

마티치는
“우리도 수비를 잘 했다. 11명 선수 모두가 말이다. 긍정적인 점이기도 하다”


“시즌을 진행하다 보면 득점을 많이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실점하는 경기도 있다. 하지만 다음 경기에는 그 장벽을 넘어야 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다음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모두가 알다시피 다음 상대는 맨시티다. 빅 매치이고, 우리가 승점 3점을 노리는 경기이기도 하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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