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마티치

마티치 “패배 이겨낼 것”

네마냐 마티치가 맨유의 솔샤르 대행이 패배를 이겨낼 것이라는데 자신감을 느낀다며, 두 번 연속 패배 이후 잠시 시간을 갖게 된 맨유에 대해 언급했다.

토요일 FA컵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맨유가 패배하며 국내 우승컵의 기회에 대한 댓가를 치르고 잇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아스널과의 경기에 2-0 패배를 맞이했으며, 탑 4위를 위한 경쟁에서 타격을 입었고, 이제는 A매치 기간이 시작되었다. 맨유는 왓포드와의 3월 30일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마티치는 솔샤르 대행이 승리하는 버릇을 회복할 것이라 언급했으며, 17번의 경기에서 14번의 승리 기록을 다시 꺼냈다. 마티치는 맨유가 이번 시즌 마지막 두 달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우린 이번 경기에서 어디서 실수했는지, 더 나아질 부분은 어디인지 알았습니다.”

“감독님께서 이 상황을 잘 변화시켜 주실거라 확신하고, 더 나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훌륭한 감독님이니까요. 아주 긍정적입니다.”

“A매치 기간 이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 경기는 항상 어렵죠. 특히 많은 선수들이 국가대표 팀으로 빠져 있는 팀의 경우에는요. 거의 모든 맨유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있으니까요.”

“울버햄튼과의 경기 이후 이야기를 나누었고, 다음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하나로 뭉쳐서 탑 4위를 위해 나가자고요.”

“최선을 다해 탑 4위를 지켜내겠습니다. 이렇게 주저 앉을 수는 없습니다.”

“울브즈와의 경기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분석할 겁니다. 아직 경기는 많이 남았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8번의 경기를 치러야 하고, 탑 4위를 위해 아직 싸우고 있습니다. 챔피언스리그도 있고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기대할 겁니다. 우리의 실력도 보고요. 여러 형태의 경기를 배워야 합니다.”

“첼시, 아스널, 토트넘은 최선을 다해 탑 4위를 지켜낼 겁니다. 모든 이들이 알고 있어요.”

“두 달 전에 11점을 첼시에 뒤지는 상황이었지만, 이제 더 나은 포지션에 있습니다. 8번의 경기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이번 패배에서 배워야 합니다.”

솔샤르 대행
솔샤르 대행

마티치는 솔샤르 대행과는 약간 다른 관점에서 지난 경기를 분석했다. 

“우리의 플레이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3위로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죠.”

“울브즈는 전반에 점유율을 내주었습니다. 볼을 내주었죠. 하지만 위험한 카운터 어택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죠.”

“우린 FA컵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아쉬워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 경기에 임했지만, 그들이 더 잘했던 것이고, 이길만 했습니다. 지난 두 번의 경기인 아스널과 울브즈와의 경기에서 패했습니다. 변명할 여지는 없지만, 두 번 모두 좋은 면을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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