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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

마티치, 올해의 골 수상

2017/2018 시즌 팬들이 뽑은 최고의 득점 장면. 지난 3월 크리스탈 팰리스전 추가시간에 나온 네마냐 마티치의 득점이 선정되었다.

마티치는 셸허스트 파크에서의 득점으로 올해의 득점을 수상했다.

마티치는 25야드에서 왼 발 슈팅을 보여주었으며 막을 수 없는 하프 발리 볼이었다. 팰리스의 키퍼 웨인을 지나쳐 맨유에 승리를 가져다 준 득점이었다. 이전에는 스몰링과 루카쿠의 득점이 있어 2-2의 스코어인 상황이었다.

해당 득점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며 맨유로 이적한 마티치의 첫 스트라이크로 3월 이달의 득점으로도 투표에 오른적이 있었다. 그리고 확실히 이번 시즌 최고의 스트라이크로 선정될 가치가 있었다.

해당 득점은 올해의 득점 10개 후보 중 하나였으며 수 많은 눈길을 사로잡는 득점 순간과 경쟁을 한것이었다. 발렌시아의 에버튼전 로켓 골과 왓포드전 애슐리 영의 프리킥, 그리고 번리전 린가드의 플릭이 후보에 포함되어 있었다.
동영상
환호하는 마티치
환호하는 마티치
마티치의 수상 소감

“정말 기쁘다. 많은 상을 받지는 못했는데, 오늘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당시 득점이 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골키퍼가 막을 수 있을지 없을지 잘 몰랐다. 순간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1초 안팎의 순간이다. 생각할 시간은 없었고, 그냥 슈팅을 했다”


“대단한 클럽에서 대단한 팀과 대단한 감독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빠르게 팀에 적응할 수 있었다. 팀을 위해 더욱 발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