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원정

2019/20 새로운 원정 유니폼 공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디다스 풋볼은 2019/20 시즌을 함께 할 새로운 원정 유니폼을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원정 유니폼의 전통을 깨고 새로운 유니폼은 사바나 톤의 심미적이며 복합적인 패턴으로 디자인되었다. 맨체스터의 창조적 거리인 노던 쿼터 거리의 모자이크들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다.

새로운 색상과 함께 한 원정 유니폼은 스포츠와 스타일 사이의 경계에 있다. 세세한 부분에서도 문화와 디자인을 잘 반영했다.  노던 쿼터 거리의 독특한 예술 창작물에서 영향을 얻은 디자인이 뿌리깊게 새겨진 새 유니폼은 2019/20 시즌 원정 경기마다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깔끔한 사바나 톤의 색상에 보조를 맞춘 것은 검정이다. 아디다스의 삼선이 어깨에 있고, 크루넥 카라와 소매에도 검정색이 배치되었다. 맨유의 문양 역시 검정색으로 각인되었다. 유니폼은 클리마라이트 테크놀로지가 반영되었다. 땀을 빠르게 배출하여 선수들의 착용감과 유니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100%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되었다.

새로운 원정 유니폼은 오늘 부터 아디다스 스토어와 adidas.com 그리고 United Direct 를 포함한 맨유의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7월 13일 개최되는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처음 착용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adidas.com/football 또는 인스타그램트위터 @adidasfootball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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