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새 영입에 대한 솔샤르 감독의 생각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이적 시장 마감일에 3명의 새로운 선수를 데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력을 보강한 것에 만족하고 있다.

레프트백 알렉스 텔레스와 윙어 파쿤도 펠리스트리, 스트라이커 에디손 카바니가 올드 트래포드 입단을 완료했다. 아탈란타의 기대주 아마드 디알로도 1월에 합류한다.

EFL 클럽과 거래는 10월 16일까지 이어지지만 선수단은 이제 국가 대표 경기 기간에 달라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알렉스의 합류를 환영한다”
고 솔샤르 감독이 텔레스에 대해 말했다.
“알렉스는 우리가 몇 년동안 지켜봐왔고 기대했던 선수다. 그는 싸움꾼이고 승리자다. 팀의 결정력과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다.”


“알렉스는 퀄리티를 가졌다. 선수로나 사람으로 모두 그렇다. 그래서 맨유로 데려오고 싶었다.”
윙어 펠리스트리는 이미 우루과이의 페냐롤에서 큰 임팩트를 남겼다. 옛 맨유 선수 디에고 포를란이 뛰었던 팀이다.

“우리 스카우트 팀이 오랜 기간 파쿤도를 지켜봤다. 그는 장기간 활약할 수 있는 진짜배기 재능을 가졌다.”
솔샤르 감독이 설명했다.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해야 하는 시간을 줘야 한다. 그의 속도와 기술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선수다.”


“파쿤도는 기술적 퀄리티와 적절한 정신력을 통해 최고의 선수로 발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 맨유에서 잘 성장할 것이다. 우리 모두 그의 잠재력이 앞으로 터지길 기대한다.”
“에딘손은 그가 뛰었던 모든 팀에서 프로정신을 보여준 경험이 있다.”
솔샤르 감독이 카바니에 대해 말했다.
“클럽과 대표팀에서 보여준 그의 득점 기록은 환상적이다. 우리도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그는 에너지, 힘, 리더십과 훌륭한 정신을 선수단에 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득점력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점이다. 그는 모든 팀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최고 수준의 경기를 했다.”


“어린 선수들에게는 지난 10년간 유럽 최고의 골잡이로 뛴 선수의 곁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게 큰 이점이다.”


“에딘손은 그가 해야하는 것을 잘 알고, 그가 맨유에 큰 임팩트를 남기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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