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후안 마타, 최고의 품격

후안 마타는 경기장 안팎에서 클래스를 보여준다. 다비드 데헤아와 스콧 맥토미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마타를 칭찬했다.

루턴 타운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를 상대한 카라바오컵 두 경시작한 카라바오컵 두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마타는 2020/21시즌을 인상적으로 시작했다. 마타는 맨유 입단 후 50번째 골을 기록했고, 카라바오컵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다. 브라이턴전에는 맥토미니의 골도 어시스트해 3-0 승리를 이끌었다. 

맥토미니는 32세 미드필더 마타의 기술적 능력은 물론 경기장 밖에서의 성품을 포함해 마타가 본받을 점이 많은 인물이라고 말했다. 
“정말 대단한 선수죠.”
맥토미니가 말했습니다.
“최고 아닌가요? 마타에 대해선 말이 필요치 않아요. 경기장 안밖에서 클래스를 보여줍니다. 옷 입는 것부터 말하는 것 까지요. 어린 축구 선수들에겐 그런 최고의 선수들이 영감을 주는데, 마타를 보면 되죠,.”


“마타는 우승하기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인지 100% 알고 있어요. 그는 승리자이고, 높은 기대를 받은 상황에서 선수들이 어떤 정신력을 갖고 적응해야는지 알려줍니다. 그의 경기력을 보면 알 수 있죠.”

 
마타에 대해 잘 하는 또 한명은 스페인 출신 동료인 데헤아다. 둘은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에서 함께 자랐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

“마드는 위대하죠.”
데헤아가 선언했다.
“예전과 같아요. 어릴 때부터 뛰어왔기 때문에 그게 아직 어리다는 걸 사람들이 모르죠.”
“마타는 퀄리티와 성품, 경험을 모두 갖추고 있어요. 그런 선수가 팀에 있는 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에겐 마타 같은 퀄리티와 시야를 가진 점이 대단해요. 뛸 때마다 보여주죠.”


“마타가 득점하는 걸 봐서 좋아요. 잘 뛰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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