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르시알

마르시알, 토트넘전 앞두고 부상

솔샤르 감독이 토트넘과의 경기에 마르시알이 출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상때문이라 전했다.

마르시알은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대체선수로 참여했고, 솔샤르 감독은 마르시알이 얼마나 오랫동안 출전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마르시알은 일요일 경기에 약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조금 쉬면 될 겁니다.”

부상의 심각성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마르시알의 부상 소식이 이 바쁜 경기 일정 와중에 들려왔다. 

맨유는 토요일 오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더비를 맞이할 예정이다. 이후 다음주 목요일에는 올드 트래포드로 돌아와 마지막 유로파리그 L조 경기인 AZ 알크마르와의 경기를 앞둔다.

12월 15일에는 에버튼과의 홈 경기가 있으며, 카라바오컵 쿼터 파이널인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도 이어진다. 6일 후에는 왓포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번리와의 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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