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의 계획

솔샤르 감독은 스쿼드의 미래에 대해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현재 토트넘과의 수요일 경기를 앞두고 있다.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스쿼드 현 상황에 대한 평가와 함께 시즌 남은 기간동안의 로드맵에 대해 언급했다.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도 얼른 낼 수 있도록 하고요. 우리가 원하는 스피드로 가지 못하고 있지만, 옳은 방향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6~7월에 스쿼드가 어떤 모습일지 깔끔한 그림이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로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도 계획이 다 있습니다.”

바쁜 경기 일정이 다가오는 가운데,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이 더 일관성을 보여야 한다고 전하며 시즌의 중요한 시기라고도 덧붙였다. 

이번 시즌, 맨유는 14개 리그 경기 중 6번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최근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경기에서 2-0 이후 세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감독은 스쿼드의 강인한 정신력에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올해 몇 번이나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돌아보고 있죠. 열심히 하고 있고, 잘 하려고 합니다.”

“시즌 마지막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팀이 목표가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진심이 없고 믿음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그룹은 다른 정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내에서 하고 있는 일이 많습니다. 결과가 필요하단 걸 알고 있어요. 여섯 번의 경기 모두 우리가 치를 경기이고 이겨야만 합니다. 경기장에서 잘해야죠.”

“선수들을 믿고, 어떤 경기에서든 승리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선수들의 상태가 좋으면, 전체 스쿼드가 완벽하면 우리가 도전할 수 있고 순위에서도 앞서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의 일관성이 몇몇 선수들의 복귀와 함께 향상될 수 있을거라 언급했다. 프레드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중앙 미드필드에서 최근 리그 경기에서 뛰었으며, 스콧과 포그바, 마티치도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솔샤르 감독은 세 선수들의 복귀로 스쿼드 내 포지션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거라 전했다. 

“부상 선수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특별하게 어느 누구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스쿼드 일부를 전혀 보장할 수 습니다. 이 곳에서 우리가 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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