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대행

솔샤르 대행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주말 울버햄프턴과의 대결을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필 존스가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대행은 제시 린가드와 안더르 에레라가 주중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17세의 메이슨 그린우드 역시 1군 훈련에 참가했다. 그린우드는 주중 UEFA 유스 리그에 결장했다.

중앙 수비수인 존스는 지난 2월 9일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개최된 풀럼과의 리그 경기 3-0 승리 이후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부상 때문이다.

애슐리 영은 지난 첼시와의 FA컵 경기에서 경고를 받은 후 누적으로 나서지 못한다. 세르히오 로메로는 FA컵에서 꾸준히 활약했고, 주말 경기에도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루카쿠
루카쿠
“여전히 복귀하는 선수들이 있다”
는 것이 솔샤르 대행의 첫 말이었다. 그는
“이번 주 린가드와 에레라가 훈련을 가졌다. 루카쿠는 발에 조금 문제가 있다.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존스는 돌아왔고, 더욱 강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대행은
“그린우드는 아파서 훈련을 못했는데, 금요일 오전 복귀했다. 지켜볼 것이다”
고 했다.

또한 그는
“로메로가 FA컵에서 꾸준히 호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 출전 비율을 감안하면 아마 클린시트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11경기에서 9회나 클린시트였다. FA컵에서 정말 환상적이었다”
고 했다.
울버햄프턴은?
누노 에스프리토 산토 감독은 울버햄프턴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 선수단을 잘 이끌고 있다.

라이언 베넷은 두 경기 출전 정지에서 벗어나 돌아온다. 리그에서 10번째 경고를 받았다.

지난 경기 첼시와의 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스쿼드는 루이 파트리시오, 도허티, 사이스, 코아디, 볼리, 오토, 덴동커, 네베스, 무티뉴, 히메네스, 조타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