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프레드, '울브스전 준비 완료'

프레드가 오는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3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밝혔다. 맨유는 주말 몰리눅스에서 울버햄프턴과 맞붙는다.

프레드는 주말 경기가 결코 쉽지 않은 대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반드시 승리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레드는
“정말 기다려지는 대결이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고, 좋은 대결이 될 것이다. 내가 처음 맨유에서 득점을 기록한 상대와의 대결인 만큼 기다려진다. 경기에 나서서 활약하고 싶은 마음이다”
고 했다.

“울버햄프턴은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좋은 팀이다. 하지만 우리도 경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 승리할 것이다”
고 했다.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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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는 지난 해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당시 경기는 정말 중요했다.

“당시 아들이 태어나길 기다리고 있었고, 아들에게 선물하는 득점이었다. 정말 기쁘고 또 기뻤던 순간이다”
는 것이 프레드의 말이다.

“정말 좋은 득점이었다. 경기 내용도 좋았고 포그바가 정말 멋진 패스를 했다. 오른발로 강하지 않게 차 넣었고, 공이 들어갔다.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리고 골을 넣고 기뻤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넣었던 골이기에 더욱 기뻤다”
당시 프레드의 파트너인 모니크가 경기를 보고 있었다. 아들 벤자민은 다가오는 1월에 태어났다.

“그녀도 기뻐했다. 벤자민을 임신 중이었다. 득점에 기뻤고, 나의 작은 선물에도 기뻤다. 아들에게 줄 수 있어 더욱 기뻤다”


프레드는 경기를 정말 기다리고 있다. 팀 역시 마찬가지다. 양팀은 서로에게 대단한 경기들을 선사했다.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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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이끄는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는 올해 몰리눅스에서 개최된 7회의 경기에서 5승을 기록했다. 3라운드에서는 리버풀을 꺾었다.

지난 주 아스널에게 패배한 맨유는 다시 승리를 향해 나선다는 계획이다.

프레드는
“정말 중요한 경기다. 우리는 우승을 향해 나아가는 팀이다. FA컵이 우리 앞에 있고, 챔피언스리그도 마찬가지다. 모든 경기에서 우승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우승컵을 우리의 집으로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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