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긍정의 유로파리그

솔샤르 감독은 UEFA 유로파리그에 참여한 긍정적인 점에 집중해야 한다며 결승으로 가고 싶다고 전했다.

맨유와 아스널, 울브즈에게 이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것의 의미는 일요일 경기 그 이상을 의미하며, 아스타나 같은 팀에게는 긴 여행이 될 수 있는 상황이다. 우승의 보상은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이다. 

물론 맨유는 2017년 유로파리그 우승을 거두었었고, 아약스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치렀다. 컴피티션의 메리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상황이다.

맨유는 L조에서 긍정적인 시작을 해냈고, 아직까진 아스타나, AZ 알크마르, 파르티잔에게 볼을 허용하고 있지는 않다.

파르티잔과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내년 예선으로 진출하는 것을 보장받는다는 의미가 되며, 두 번의 경기가 아직 남아있다.

유로파리그의 장점에 대한 질문에 감독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잡는 것을 봐왔고, 잘하고 있습니다. 메이슨도 득점을 했고, 브랜든도 정말 잘했고요.”

“제임스 가너가 정말 잘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선수들도 기회가 주어질 겁니다. 롱런하는 것이 중요하죠. 12 또는 13명의 선수들이 계속해서 프리미어리그 시즌과 동일하게 뛸 수는 없으니까요.”

“저는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도 보고, 경험도 쌓고요. 경기에서 뛸 기회가 필요합니다. 우린 세 번의 클린시트를 유지하고 있고 인상적입니다.”

유로파리그 참여와 프리미어리그의 우선순위에 대한 질문에 감독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물론 아닙니다. 지난 번엔 우리가 함께했었고, 애슐리는 스쿼드에 있었고요. 이겼고, 챔피언스리그로 진출했죠.”

“어떤 컴피티션이든 참여하고 있으면, 그대로 가는 겁니다. 시작이 정말 좋았고,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결승전은 5월 27일 폴란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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