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프레드, 조별리그 조기 통과를 향해

프레드가 선수들이 유로파리그 예선 진출을 위해 지켜내야 한다며,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파르티잔 경기를 앞두고 마음을 다잡았다.

맨유는 승점 7점으로 L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32강 조기 진출을 위해 파르티잔과의 경기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2주 전, 파르티잔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이후 맨체스터에서 이 승리를 반복하고자 한다. 현재 승점 4점으로 3위에 머무르고 있는 바르티잔은 두 경기가 남아있지만 우릴 따라잡을 수 없는 상황이다.

“승리 이후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중요한 겁니다. 파르티잔과는 좋은 경기였습니다.”

“실력 있는 팀입니다. 좋은 팀이라 생각했고요. 좋은 경기를 치렀습니다. 1-0으로 우리가 승리했고, 경기도 좋았어요.”

앙토니 마르시알
앙토니 마르시알

“여기서도 다를 것 없습니다. 힘든 경기가 될테지만, 수비적인 팀과의 경기이고 승리를 해낼 겁니다. 카운터 어택에 강한 팀이고 빠른 팀입니다.”

“방지해야죠. 하지만 경기장에 들어서서 훌륭한 경기를 할 겁니다. 이길 겁니다.”

이번주 맨유의 과업을 완수하고 나면,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에게 휴식을 줄 수 있다. 11월 28일 아스타나, 12월 12일 AZ 알크마르와의 경기 이전까지 말이다. 

맨유는 9개 경기가 남았으며, 모두 세 개의 컴피티션이다. 2019년 마지막 달에 치르게 될 예정이며, 프레드는 로테디션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숨 돌리는 주가 될 것 같습니다. 팀도 쉴 시간이 필요하죠.”

프레드
프레드

“선수들에게 더 기회를 줄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많은 경기가 있다는 것도 중요하고, 전체 스쿼드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미리 예선에 진출해 두는 것이 중요하죠.”

“경기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우린 함께 이뤄나갈 겁니다.”

프레드는 메이슨 그린우드의 지난 유로파리그 홈 경기 득점에 어시스트를 제공했다. 아스타나와의 9월 경기였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당시 경기에 출전했을 때의 감정에 대해 묻는 질문에 그의 입가엔 미소가 끊어지지 않았다.

“엄청났어요! 팬들의 함성도, 전체 경기 시간동안 응원해주시고요. 유럽에서의 경기는 멋졌습니다.”

맨유와 아스타나
맨유와 아스타나

“말씀드린대로, 어려운 경기가 될 겁니다.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야죠. 우리 뒤의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야 쉬워질 겁니다.”

“팬들과의 파트너십이 중요하고, 특별한 밤이 될 겁니다. 훌륭한 경기를 치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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