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던 윌리엄스

솔샤르 감독이 전한 윌리엄스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최근 미디어에 보도되고 있는 브랜던 윌리엄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맨유의 풀백 유망주인 윌리엄스는 출전 기회를 위해 잠시 임대를 떠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윌리엄스는 최근 리버풀과의 23세 이하 팀 경기에서 70분가까이 소화하며 팀의 6-3 승리에 일조했다. 솔샤르 감독은 아스널전 이후 인터뷰에서 윌리엄스가 맨유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윌리엄스는 맨유에 있을 것이다. 23세 이하 팀 리버풀전을 소화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 올렸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임대를 떠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최근 윌리엄스가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몇 달 동안 열심히 노력했다. 기회가 올 것이다”
라고 했다.

윌리엄스는 양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용한 자원이다. 
한편 맨유는 최근 제시 린가드가 웨스트햄으로 임대를 떠났다. 제임스 가너와 타히트 총은 기존 임대를 끝내고 새로운 임대를 떠났다. 1군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것이다.

가너는 올 시즌 끝까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총은 브뤼헤에서 보낸다.

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강한 스쿼드가 필요하다. 경기가 계속 이어진다. 화요일에도 경기가 있다”


“마치 NBA처럼 계속 경기가 있다. 모든 선수들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