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마테오 다르미안

솔샤르 감독이 전한 토트넘전 소식

솔샤르 감독이 토트넘과의 내일 경기를 앞두고 두 선수에 대한 부상 소식을 전했다.

상하이에서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린델로프가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지만, 루카쿠의 출전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린델로프는 괜찮습니다. 루카쿠는 아직이고요.”

“루카쿠는 지난 며칠동안 의사와 함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출전은 아직 어려울 것 같습니다.”

린델로프는 인터 밀란과의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후반전 초에 대체선수 되었었다. 하지만 린델로프는 어제 스쿼더 나머지 선수들과 훈련에 임했다. 

루카쿠는 아직 프리 시즌 어떤 경기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그를 30인의 스쿼드의 일부로 투어에 포함시킨 것을 후회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훈련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여기 머무르고 있죠. 더 악화되었다면, 그를 집에 보냈을 겁니다. 하지만 짐이나 기구들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여기 함께 한 것을 후회하지 않아요.”

퍼스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세 번의 경기 모두에 세 번의 승리를 거둔 이후 맨유는 현재 프리 시즌 중반에 와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오프닝 경기를 2주 앞으로 남겨두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투어 2019의 진행상황에 만족한다고 전했으며, 새 시즌 시작 전 아직 일이 남았다고 언급했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과도 좋고요. 전체 프리 시즌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프리 시즌 승리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 방식, 손발을 맞추는 과정, 그리고 선발 라인업에 관한 기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많은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말이죠.”

프리 시즌 모든 경기를 포함해 이번 토트넘과의 목요일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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