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오슬로를 기다리는 솔샤르

솔샤르 감독이 크리스티안순과의 경기는 그에게 작은 보너스라고 전했다.

맨유는 프리시즌 스케쥴 일부로 또 다른 일정을 공개했다. 솔샤르 감독의 고향, 오슬로에서 8월 30일에 일정이 생긴 것이다. 

울레볼 스타디움에서의 친선경기는 스칸디나비아에 있는 맨유 팬들과 솔샤르 감독에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솔샤르 선수시절
솔샤르 선수시절

“여기 온 이후로 계속 말해왔지만, 제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고 특권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럽을 이끌고, 노르웨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요. 제게는 작은 보너스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노르웨이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더 큰 기회가 될 겁니다. 큰 팬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말이죠. 우리가 이들의 홈 팀이 될 겁니다.”

“맨유와 리버풀은 수 년간 라이벌로 있었습니다. 잉글랜드로 돌아가서도요. 맨유 팬들을 노르웨이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우리 삶의 일부라 생각합니다.”

크리스티안순은 스쿼드 내 다국적 선수들을 보유하고 잇으며, 숀 맥더못 키퍼를 포함해서, 세네갈 출신 미드필더 아미두 디옵, 코소반 출신 포워드 플라무르 카스트라티가 포함되어 있다.

“물론 그 선수들도 깊은 인상을 원할 겁니다. 카디프 이후, 저는 1년 간 이 일에서 벗어나 있엇습니다. 크리스티안에게 업무가 돌아갔고, 일주일에 한 두 세션에서만 이들과 함께했습니다. 그래서 몇몇 선수들은 알고 잇는데, 그들이 할 수 잇는 것을 증명해보이고 싶을 겁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겨루어서 말이죠.”

“그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팀들이 항상 맨유를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이들 중 몇몇 선수들도 그들의 팀에서 기회를 얻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