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델로프와 솔샤르 감독

솔샤르, 린델로프 리더십 칭찬

솔샤르 감독은 린델로프의 리더십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그는 실력이 향상된 모습이었다.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1차전에서, 맨유는 초반 득점에 심각하게 반응했다. 2-0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고, 상황에 반전이 필요했다. 

VAR이 루크 쇼의 득점을 자책 골로 판정했고, 린델로프는 동료들이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다른 실점을 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린델로프
린델로프
“득점 이후 조용한 분위기였죠. 스콧, 프레드, 포그바가 있었지만요. 린델로프는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물론, 우린 PSG와의 경기를 기억ㅎ하고, 홈에서 첫 득점이 나온 10분 후의 분위기도 기억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모두가 하나가 되어 깔끔한 지도를 받았고, 배우고, 실력을 쌓는 시간이었습니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가 여전히준결승을 위한 예선에 기회가 있다고 전했고, 리버풀 또는 포르투를 만날 수 있다고전했다. 안필드에서의 1차전에서 리버풀이 2-0으로 승리했다.

바르샤 팀의 키퍼가 검증된 선수가 아니라고 해도, 솔샤르 감독은 누 캄프에서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가 경계할 겁니다. 오늘도 우리가 압박을 가했고, 크로스도 넓었습니다. 충분히 우리가 박스를 채우지 못했죠.”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야합니다. 폴이나 스콧, 아니면 그 누구든 미드필드에서 스트라이커들이 득점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해요. 하지만 우린 누 캄프에서 득점을 하고야 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