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를 향한 솔샤르의 신뢰

솔샤르 감독은 해리 맥과이어가 맨유에 미친 영향력을 칭찬했다.

해리 맥과이어는 토요일 레스터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중이다. 

맥과이어는 이전 동료들과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자리이다. 솔샤르 감독은 이번 주말 경기를 앞두고 기대된다는 말을 전했다.

“이전 동료들과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은 여기 있지만 이 클럽의 미래에 큰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겁니다.”

“레스터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선수이기에 충분히 그를 만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레스터는 그를 보내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맨유에서 맥과이어는 첫 달을 잘 보냈으며, 8월의 선수 3인 후보에 올라 선정되기도 했다. 

솔샤르 감독은 그의 실력을 잘 알기 위해 연구를 많이 했다고 전하며, 맥과이어의 리더십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미래 맨유 스키퍼로서 센터 백을 볼 수 있을 거라 언급하기도 했다.

“이적 이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스빈다. 드레싱 룸에 와서 리더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장에서도 리더가 되고 있고요.”

“캐릭터와 성격도 큰 클럽의 주장을 할 수 있는 성격입니다. 그렇고 드레싱 룸에서 리더이기도 합니다. 경기력이나 존재감이나 위치, 행동들도 그렇습니다.”

“몇 명은 기술적으로도 리더들이고, 목소리 리더이기도 한데, 맥과이어는 정말 잘 해내고 있습니다.”

해리만이 이번 여름에 이적한 선수는 아니며, 네 명의 경기에서 모습을 보인 다니엘 제임스도 있다. 

그도 이번 주말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들에서 세 번 모두에 득점을 한 두 번째 선수로 역사에 남게 될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계속해서 다니엘 제임스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임스는 처음에만 뛰게 될테지만, 나올 겁니다.” 솔샤르 감독은 다니엘의 선발이 놀라운 일이 아니라 전했다.

“잠재력이 있는 선수입니다. 스카우트 할 때부터 알고 있었어요. 긱스와도 이야기 했었고요. 그러니 놀라울 일도 아니죠.”

“자신감입니다. 들어오고 물론 첫 경기력에 득점을 했습니다 .자신감을 얻었고, 훌륭했습니다.”

“앞으로 더 잘할 겁니다. 항상 그의 페이스에 X요인은 존재하는 거고요. 항상 기회를 만들어 낼거고, 왼발과 오른발로 연습 중입니다. 크로스와 피니싱을요. 더 많은 득점을 해낼 겁니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