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이제 다시 시작이다”

솔샤르 감독은 영광이라며, 맨유 정식 감독으로 확정된 것이 특권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목요일 아침에 정식 감독으로 3년 계약을 맺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첫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앞으로의 도전이 기대된다는 입장이었다. 

“자랑스럽다는 말 이외에 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아요. 행복하고, 영광입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다시 새로운 시작이죠. 이제는 힘들 겁니다. 열심히 훈련해야 할 거고, 즐거운 일을 하게 될 겁니다. 그러니 이 순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죠.”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면, 사람들은 꿈의 직장이었다고 말하곤 하죠. 항상 꿈 꿔오던 직업이라거나, 그런 말이요. 저도 그 말을 하고 싶네요.”

“항상 제가 꿈꿔오던 순간입니다. 나이브한 꿈이었을 수 있지만, 항상 꿈이었습니다. 제 마음속에 크게 자리잡고 있는 꿈이요. 정말 영광이고, 이런 책임감을 맡게 되어 다시 한 번 영광입니다.”

12월에 감독 대행으로 부임했던 솔샤르 감독은 지난 몇 개월 간 엄청난 기록을 세워놓았다. 19번의 경기에서 14번의 승리를 기록한 것이었다. 

이번 시즌에, 솔샤르 감독은 변화를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다. 

“항상 그래왔던 제가 될 겁니다. 그리고 클럽의 기대도 잘 알고, 전통도, 역사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성공하고 싶습니다. 물론, 우승도 원하죠. 기대됩니다. 수많은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이 도전을 하게 된다는 것 자체가 말이죠. 잠재력이 충분한 스쿼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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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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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동안 스쿼드와 지내고 있고, 한 팀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실력 향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도 알고 있죠.”

“수많은 실력 향상을 볼 수 있ㅅ브니다. 매일 훈련에서도요. 태도도 좋습니다. 하지만 우린 우리가 가야할 길을 알고 있습니다. 성공할 거라 확신합니다.”

솔샤르 감독에게 다음 목표는 시즌 말미까지 맨유의 탑 4위를 지켜내는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와의 쿼터 파이널 경기도 목표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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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역할을 맡게 되었고, 4위와 11점 차이가 납니다. 이제 스스로 기회를 잡을 때가 왔습니다. 탑 4위를 위해 말이죠. 탑 3위도요. 단기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물론 우린 클럽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방식도 열심히 토론하고 있죠.”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고요. 힘든 경기가 될 겁니다. 올라야 하는 산이 될 거고요. 하지만 이전에도 이런 도전들이 많았고, 올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