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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솔샤르 대행이 전한 토트넘전 소식

솔샤르 대행이 일요일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세 명의 선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두바이에서의 훈련에서 돌아오면,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중동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솔샤르 대행은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팀 소식을 전했다.

“로호가 홈으로 돌아가게 될 겁니다. 부상이 약간 길어지고 있네요.”

“프레드의 파트너가 아이를 낳을 예정이고, 포그바는 치료에 시간을 갖고 홈으로 돌아갑니다.”

“포그바의 발이 이번주에는 나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로호는 세 번의 퍼스트 팀 경기에서 출전이 제한되었다. 부상으로 인해서다. 12월 8일 풀럼과의 경기가 그의 마지막 경기였다. 

여름에 이적한 프레드는 지난주 레딩과의 경기에서 62분까지 뛰었으며, 솔샤르 대행의 지휘 하에 선발로 나선 경기였다. 

포그바는 당시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뉴캐슬과의 경기 여파로 인해서였다. 포그바는 맨체스터에서 치료를 위해 머물렀으며, 두바이 스쿼드에도 합류했다. 

크리스 스몰링은 이번주 훈련세션동안 발 쪽에 약간의 부상이 있었으나 회복 중이다. 에릭 바이는 토트넘 원정에 참여하지 못할 예정이며, 지난 본머스 경기에서 세 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기 때문이다.

크리스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

맨유는 전체 컴피티션에서 여섯 경기 연속으로 승리를 기록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두바이에서의 훈련을 마치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준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MUTV는 솔샤르 대행의 전체 인터뷰를 두바이에서의 맨유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방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