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바르샤전, 솔샤르 감독 반응

솔샤르 감독은 바르샤와의 경기 패배로 챔피언스리그의 막을 내린 후, 이제 프리미어리그에 집중해야한다고 전했다.

메시의 돌풍같은 질주가 전반전에 있었고, 푸반전엔 쿠티뉴의 마무리 득점이 있었다. 

BT스포츠와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경기 초반 기회를 놓친 것, 바르샤의 플레이메이커의 힘, 그리고 일요일 경기를 앞둔 상황에 대해 전했다. 

태도는 맞았다

“여기서 잘 해냈고, 양 팀의 차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실력이 뛰어났어요. 첫 15분에 우리가 시작을 잘 했는데, 그리고 나서 4분 후 두 번의 득점을 맞고 나니 힘들었습니다. 태도는 맞았습니다. 우린 좋은 선수들의 좋은 팀과 겨루었습니다. 할 일이 있다는 것도 압니다. 우린 이번 경기가 모든 것을 바꿀 그런 경기는 아니란 걸 알고 있고, 다음 몇 년 동안 바르셀로나와 같은 팀과의 큰 경기가 있을 겁니다.”

중심 잡기에 실패했다

“이 정도 수준에 오면, 미끄러지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좋은 시작에서 중심을 잡지 못했어요. 첫 두 번의 유효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된 후 경기가 끝났던 거죠.”

메시를 어떻게 멈출까

“그는 다른 수준의 선수입니다. 그와 호날두는 최고의 선수들입니다. 모든 이들이 동의하죠. 오늘 밤 경기에서도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르셀로나 팀입니다. 이것이 수준입니다. 모르고 있던 걸 알게 되었지만,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알렉시스의 복귀

“알렉시스가 3월 초부터 부상중이었고, 6주간 그랬습니다. 그가 오늘 15분정도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릎도 괜찮았고요. 득점에 꽤 가까웠습니다. 시즌 말미에는 더 나아지길 바라며, 탑 4위로 오를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정비의 시간

“서로 간에 최고의 상태를 끌어내야 합니다. 환경도 마찬가지고요. 매일 최고 수준의 태도로 말입니다. 정말 잘 해냈습니다. 그리고 탑 4위를 향한 도전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재건하는 과정이고, 감독도 선수들로 시작하는 일입니다. 한 두 명의 스쿼드 인원 추가가 여름에 이뤄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엄청난 한 주를 앞두고

“내년에도 이런 경기에 뛰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주가 중요하죠. 에버튼, 맨시티, 첼시와의 경기가 있습니다. 아쉬운 결과였지만, 실망하고만 있을 수는 없어요. 좀 더 잘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겁니다. 첫 득점을 했다면 말이죠. 하지만 다음주에 집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