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

첼시전 솔샤르 감독 반응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첼시와의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첼시와 맞붙었다. 생일을 맞이한 후안 마타가 전반 11분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마르코스 알론소가 만회골을 기록하며 무승부를 거두었다.

결과보다 아픈 것은 어쩌면 부상 소식이다 마르쿠스 래시포드와 에릭 바이가 경기에서 중도 하차했다. 에릭 바이는 챔피언스리그 3월 PSG전 이후 결장했다. 아마 올 시즌 잔여 기간 출전이 불가할 전망이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 그리고 나머지 경기들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무승부, 팽팽했던 경기
“전반에는 우리가 원하던 대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상대를 잡고, 기회를 만들었다. 첫 골까지 나왔다. 하지만 후반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갔다. 탬포와 여러 부분들이 상대에게 넘어갔다. 하프타임 드레싱룸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서로가 서로를 믿고 도왔다. 모두가 데 헤아를 믿었다. 좋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몇몇 부분에서 전반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양팀 모두 승리할 수 있었지만 모두가 승리할 수 없었다.

모두가 데 헤아를 믿는다.
데 헤아는 팀에 중요한 존재다. 모든 팬들 역시 잘 알고 있다. 모두가 서로를 믿고 도와준다. 데 헤아를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믿기지 않는 활약들을 많이 보여줬다. 스스로 막을 수 있었던 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게 축구다. 다시 일어날 것이다
아쉬운 후반 템포
“피곤했던 선수들이 었었다. 이겨야 했다. 경기의 전체적인 수준을 지켰어야 했다. 전반처럼 말이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이과인이 기회를 잡았고, 우리는 로호가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양팀 모두 나란히 아쉬웠던 장면이 있었을 것이다.”


“부상을 탓할 수는 없다. 우리는 템포를 지키려 했다. 바이의 부상이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다. 래시포드는 전반 내내 어깨가 아팠는데 버틸 수 없었다”
두 경기 남았다.
“아직 포기할 수는 없다. 산술적으로 희망은 남아있다. 오르기엔 큰 산이다. 하지만 남은 두 경기에 최선을 다 하고 집중할 것이다. 스스로 최선을 다 하고 나머지 경기들을 지켜볼 것이다. 시즌 막판에는 어떤 일이라도 벌어질 수 있다”


“최대한 높은 위치에서 올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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