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의 카디프전 소감

솔샤르 감독은 2018/19 시즌 맨유 마지막 경기에 2-0 패배를 기록하며 아쉬운 경기였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라인업에 6가지 변화를 주었다. 메이슨 그린우드를 선발로 하는 것을 포함하여, 맨유는 밝은 모습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경기 초반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나다니엘의 패널티 킥이 득점이 되었고 두 번째 득점까지 허용하며 경기에 패했다. 

MUTV, B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경기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 그린우드의 경기력과 함께 팬들의 믿을 수 없는 응원, 그리고 새 시즌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사항에 대해 언급했다. 

그린우드, 굉장히 잘했다

“다시 한 번 너무 실망스러웠던 경기였지만, 현실적으로, 그리고 사실상 우린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메이슨은 정말 훌륭했고, 관중과 선수들을 이끌었습니다. 풀 경기 데뷔를 치른 그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최고 선수였습니다. 자신감이 부족했던 그가 달라졌고요. 경기력에 대해 놀라울 것이 없었습니다. 이미 할 수 있을 거란 걸 알고 있었습니다.”

팬들이 멋졌다

“응원은 항상 팀과 저와 함께 해주었습니다. 경기장에서 당황스러움의 연속이었지만 관중 분들과 팬 분들이 믿을 수 없을만큼 응원해주셨습니다.”

“우리 앞에 아주 큰 일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우린 순위를 더 높이 해서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그 순간 두 팀이 우리 앞에 있었습니다. 4, 5, 6점이 다음 포지션에 뒤져있었고, 우리 스스로 더 가까이 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린 긍정적인 면을 보았다

“선수들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극도로 열심히 임했고, 탑 4위를 위한 기회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요. 크리스마스 부터 말이죠. 이후 우린 마지막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선수들입니다. 마지막을 향해 가면서 자신들의 벽을 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긍정적인 면을 보았고요. 오늘 우린 믿을 수 없이 많은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득점을 할 수 없었지만요. 그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자신감이 없었다면 전혀 이점을 잡을 수도 없었을 겁니다.”

이제부터 힘들어질 것

“이제부터 일이 시작입니다. 모든 이들이 여름을 보낼 거고요. 하지만 다른 멘탈로 돌아올 겁니다. 다른 태도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