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웨스트햄전, 솔샤르 감독 반응

솔샤르 감독은 맨유가 운이 좋았다는 걸 인정 하며 이번 경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하지만 감독은 승점에 대한 도전에 승리한 걸 기뻐했으며, 데 헤아, 포그바, 그린우드의 경기력에 칭찬했다.

운이 좋았다

“길을 찾았고, 운이 좋았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수요일에 경기를 치렀고, 몇 가지 변화를 주었으니까요. 상대는 득점을 할 만했고, 다시 한 번 우리가 좋은 키퍼를 두었습니다.”

밤 경기 그 자체로

“원정이면, 특히 울버햄튼이나 아스널 경기에서, 저는 여기 서있었고, 경기력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우린 잘 해왔고, 기회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지난 홈에서의 두 경기, 왓포드와 웨스트 햄 경기에서, 우린 우리가 한 것 이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즌 말미 그 자체니까요. 때로 항상 경기에서 그렇게 될 수 없겠지만, 솔직히 오늘과 옷포드 경기에선 잘 못했습니다. 경기력이 그닥 좋지 않았고, 너무 열려 있었습니다. 충분하지 않았죠.”

UEFA 스케쥴

“화요일 밤 경기가 있습니다. 어찌할 수 없는 경기죠. 수요일에 경기를 치렀는데, 화요일에 경기가 잡힌 건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른 팀들은 화요일에 하고, 수요일에 하는데 말이죠.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겨야죠.”

데 헤아, 최선을 다했다

“오늘 개인 실력이 돋보였습니다. 데 헤아의 두 번 정도의 훌륭한 세이브로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몇 년동안 운이 있었고, 최고의 키퍼와 함께했습니다. 에드윈, 피터, 그리고 이제 데 헤아까지요. 우리가 경기력이 좋지 않을 때는, 이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죠. 오늘, 운이 좋았지만, 이겼습니다.”

포그바의 패널티와 경기력

“페널티에 생각했을거고, 연습했었습니다. 그가 이를 가져갈 걸 알고 있었고,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비율이 좋았거든요. 멘탈이 좋았습니다. 성격도 좋고, 축구를 좋아하고, 경기에 임하는 올바른 이유도 있고요. 오늘 그는 다른 역할에 임했고, 정말 잘했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고군분투했죠. 폴과 프레드가 정말 미드필드에서 잘해주었습니다.”

메이슨 그린우드의 홈 데뷔

“경기 마지막에 메이슨이 라이트 윙에 있었습니다. 안드레아스가 라이트 백이었고요.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아마 약간 주의가 필요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맨유의 방식이죠. 메이슨이 관중들의 에너지를 끌고 들어왔고, 사람들을 북돋는 역할을 했습니다. 홈 데뷔 경기로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르셀로나와의 다음 경기

“더 나은 경기력에 대해 기대하는 상황이고, 모든 이들이 원하는 경기라 알고 있습니다. 더 나은 경기를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5-0이 될 수도 있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