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 첼시전 반응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웸블리전에서 첼시에게 3-1로 패하면서 2019/20시즌 재개 이후 처음으로 패배를 맛다. 솔샤르 감독은 두 번의 중요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팀을 잘 정비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출신 솔샤르는 1999년 FA컵에서 선수로 우승했지만 일요일 저녁 준결승에서 패배하며 감독으로 우승하기 위해선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경기 후 인터뷰와 기자 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결과에 대한 생각

“물론 경기에서 지면 매우 실망스럽다. 서로를 정말 잘 아는 두 팀이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조금 기다렸다. 하프타임에 1-0으로 끌려간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다. 변화를 시도했고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했지만 효과가 없었다.”


큰 경기에서 필요한 성과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기 때문에 라커룸에서 실망이 크다.  우리는 이런 큰 경기를 더 잘 해야 한다. 여기서 배우고 다음 큰 경기들을 준비해야 한다. 5일 사이 2경기가 있다.”
 
 
바이의 부상

“우리는 에릭이 무사하기를 바란다. 그는 머리를 다쳤다. 그와 해리가 오랫동안 쓰러져 있을 때는 큰 순걱정이 됐다. 우리는 집중력을 잃고 하프타임 직전에 골을 내주었기 때문에 탈락했다. 그게 실망스러웠고, 경기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맥과이어의 상태

“해리는 괜찮다. 눈 위에 베인 상처가 있지만 괜찮을 것이다.”
팀 선택
“오늘 컵 경기과 수요일 리그 경기를 모두 대비하기 위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오늘은 효과가 없었다. 하프타임이 되기 전 에릭이 부상을 당해 변화를 줘야 했다. 수요일에는 이 변화가 도움이 될 것이다.”


데 헤아의 경기력
“다비드가 두 번째 골을 막아야 했다는 건 알지만 그만하면 됐다. 우리는 이제 수요일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다비드가 화상적인 선방을 하기도 한다. 그점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못한다. 그는 좋은 선방도 많이 하고 있다.”
  

윌리엄스를 위한 찬사
“브랜든 [윌리엄스]은 의지를 보였다. 책임감을 느꼈을 것이다. 두 번째 실점에 실수가 있었지만 그 뒤에는 절대적으로 뛰어났다. 눈 부상을 입고 경기했지만 훌륭했다.”


패배로부터 배우기
“우리가 배워야 할 게 뭔가? 우리는 팀으로서 배울 것이 많고, 배우고 발전하고 있다. 오늘 한 방 먹었지만 수요일에 반응이 어떤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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