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의 인테르전 소감

솔샤르 감독은 팀의 경기력에 만족 그 이상이라 평가했다.

맨유는 ICC 인터밀란과의 경기에 1-0 승리를 거두었으며, 후반전 메이슨 그린우드의 득점 덕분이었다.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힘든 훈련을 계속해나갔었으며, 이에 대한 보상이었다. 세리에 A 팀인 인터 밀란은 덥고 습기 찬 날씨에 더 기회를 얻지 못했다. 

경기 이후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우리의 제 모습을 보여주었다

“요구한 사항을 보여주었습니다. 조건이 어려웠지만, 훌륭하게 압박해내며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전에 우린 정말 잘 압박을 가했고, 볼을 이기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나를 놓쳤지만요. 물론 후반전 우리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득점을 생각했고,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축구도 즐겼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린우드, 다시 득점하다

“메이슨의 본능적인 마지막 득점이었습니다. 연습의 결과입니다. 그는 볼을 마지막까지 끌고왔고, 잘 받쳐주었죠. 이런 선수들이 우린 있고, 그는 본능적인 득점가입니다. 아직 17살인데, 다시 한 번 왜 즐겁지 않겠어요? 그 스스로 즐거움을 보여주었고, 축구를 즐겼습니다. 매 순간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든 이들이 행복해야한다

“아론 완-비사카가 성장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자신감이 차는 과정이요. 동료들과 익숙해지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경기력도 괜찮고, 동료들의 경기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선수 중 하나가 그의 경기력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행복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맞다

“아이들간의 자신감을 보았습니다. 아주 좋은 선수들과 경길르 하는데도요. 동료들과 경기를 뛰었고, 퍼스트 팀 선수들이었습니다. 우러러볼 수도 있는 선수들인데, 함께 뛰더군요. 좋은 스킬도 가지고 있고요. 이미 이 수준에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경기는 중국에서의 투어 2019이다. 토트넘과의 목요일 상하이 경기가 될 예정이며, 모든 프리 시즌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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