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솔샤르, 패배에도 희망을 말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1-3으로 지고난 뒤 전반전의 고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맨유는 전반전에만 3골을 내주며 준결승 1차전에 부진했다. 후반전에는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자신의 네 번째 맨체스터 더비 득점을 올려 점수 차이를 좁혔다.

맨유에겐 실망스러운 밤이었지만 솔샤르 감독은 후반전에 네마냐 비디치가 투입된 이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솔샤르 감독이 경기 종료 후 MUTV와 스카이스포츠와 가진 인터뷰를 들어보자.

전반전 부진

“전반전에는 그들이 득점할 때까지 팽팽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실점한 이후 반격이 충분하지 못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를 배울 필요가 있다. 잊어버리고 확실하게 경기해야 한다. 0-1이 되면 다시 정비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 전반전에 0-3이 된 게 행운이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우리는 전반전이 끝나기까지 회복하지 못했다.”


후반전의 개선

“우리는 선수들이 개성을 되찾길 바랐다. 전반전에 충분한 경기를 못했기 때문이다. 누가 믿음과 자부심을 갖고 이 상황을 반전할 수 있는지 보자. 후반전에 잘 반응했다고 본다. 우리는 후반전에 많은 관중 앞에서 잘 대응했다. 기회를 만들었다. 1골을 넣었고 2차전에 아직 기회가 있다.”

 
마티치의 후반전 활약

“네마냐는 경험을 갖고 있고 그를 통해 존재감을 발휘했다. 더 많은 공 소유가 필요하고, 믿음과 볼 회복, 전진 패스를 원한다.”


아직 탈락하지 않았다

“홈에서 지고 원정에서 뒤집은 경험이 있다. 지난해 PSG와 경기가 그렇다. 우리는 믿음을 갖고 있다. 에티하드에 희망을 갖고 갈 것이다. 우리는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팀으로 해낼 것이다.”
어린 선수들의 경험

“유스 팀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 브랜든은 겨우 19살, 메이슨은 18셀, 마르쿠스는 22살에 불과하다. 우리는 아주 어린 팀이다. 이런 경기가 큰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이런 걸 이겨내는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한다. 브랜든은 후반전에 환상적이었고 전반전도 잘 했다. 프레드도 잘했다. 난 프레드가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우리고 우리 득점 상황에서 앤젤이 좋은 태클을 했고, 메이슨은 좋은 패스를 했으며 마르쿠스는 좋은 마무리를 했다. 그게 기대되는 점이다.”


노리치시티와 토요일 경기

“죄송한 마음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나? 아니다. 그럴 시간은 없다. 우리는 반응할 것이고, 토요일에는 승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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