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 go to homepage
폴 포그바와 마르시알

포그바의 영보이즈전 분석

폴 포그바는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안정적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경기력과 팀의 모습에 진심으로 만족하는 반응이었다.

포그바는 35분에 첫 득점을 기록했으며 맨유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포그바는 경기에서 기여한 바에 대해, 그리고 이번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정말 만족합니다. 득점을 해서 팀에 도움이 되었다는 점도요. 결과도 만족합니다. 결과는 우리가 원하던 바였어요. 아주 좋은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문제 없었습니다. 상대 팀이 더 공격적이었죠.”

“우리에게 첫 득점은 상대에게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기대한 바 아니었을 거고, 우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두 번째 득점을 한 이후에는 더 말이죠. 우리의 경험이 차이를 만들어냈고, 개인적으로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원하던 결과였고요.”

포그바는 전혀 의심할 바 없었으며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번리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어도 말이다. 포그바는 무리뉴 감독과 동료들의 신뢰를 어떻게 받았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패널티에 대해 전혀 부담 없었습니다. 참여하지 못한 경기였지만 무리뉴 감독님께 이번에는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엤다고 했습니다. 선수들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생각했고요. 감독님과 팀원들에 감사한 부분입니다. 중요한 건 볼을 가졌다는 것과 일어날 일이 일어났다는 거고요. 정말 만족합니다.”

포그바만이 맨유의 스타는 아니었다. 디오고 달롯도 첫 시니어 팀 데뷔를 하며 눈길을 사로잡는 경기를 보여주엇다. 

“데뷔 경기에서 정말 잘했습니다. 팀에 잘 맞는 선수였고,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그를 자랑스러워 했어요.”

맨유의 다음 세 경기는 라 리가의 발렌시아, 이탈리아의 유벤투스와의 경기가 될 것이다. 승점은 이미 3점을 챙겨둔 상황이지만 포그바는 쉴 수 없다며, 계속해서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승리로 시작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말이죠. 더 큰 팀을 맞이하게 될 거란 걸 알고 있고 결과도 우리가 원하던 거란 걸 알고 있습니다. 챔스리그에서 우리가 뛰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이 리그는 최고의 팀들을 위한 리그입니다. 분명히 쉽지 않을 걸 알고 있지만 잘 해낼 겁니다.”

챔스 리그 수상은 포그바에 달렸다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포그바의 영향력 있는 모습은 투표에서 MOM으로 선정되기 충분했다. - 트위터와 공식 앱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포그바는 UEFA 챔피언스리그 이번 주의 선수 후보에 올랐으며 바르셀로나의 메시, 리버풀의 제임스, 리옹의 나빌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투표는 mvp.uefa.com에서 가능하며 21일 금요일까지다. 

👕 #MUFC에서 MOM인 @PaulPogba의 싸인이 담긴 셔츠를 드리고 있습니다 😊 참여하세요!

— Manchester United (@ManUtd) 09.1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