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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포그바, 개막전 불꽃 활약 소감

폴 포그바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2-1 승리 후 소감을 밝혔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폴 포그바가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왔다.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중원의 지휘자
“언제나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는 것은 영광이다. 훌륭한 승리였고, 오늘의 승리는 너무나 중요한 승리였다.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기쁘다. 출발을 승리로 해서 참으로 다행이다”


주장의 중요한 일들
“역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부분 모든 선수들, 모든 동료들이 도와줬다. 자랑스럽다. 캐릭도 다가와 도와줬다. 내가 팀에 있었던 경험 덕분에 완장을 찼다. 캐릭이 그렇게 말을 해줬다. 언제나 나는 최고를 돌려주고 싶다. 팬들과 동료들에게 말이다”
폴 포그바
페널티 기회
“지난 번에도 페널티가 있었다. 알렉시스에게 줬고, 첫 경기였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알렉시스에게 줘도 상관 없었다. 팀이 득점을 하기만 한다면 상관 없다. 나는 기쁘다:

중원의 3인방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프리 시즌에도 잘 했다. 프레드가 왔고 좋은 활약을 펼쳤다. 훌륭한 두 선수들이다. 안드레아스는 어리지만 퀄리티가 있다. 성격도 좋다. 프리미어리그에 충분한 선수다. 프레드는 첫 경기였기에 적응이 필요했었지만 잘 했다 
쇼의 활약
“쇼는 언제나 훈련을 열심히 소화한다. 사람들의 비난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는 지난 시즌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매번 그와 경기하면 그는 좋은 활약을 펼친다. 대단한 모습도 보여준다. 사람들은 오늘 쇼의 활약에 기쁠 것이다. 그의 기록을 보면 그는 오늘 비난할 부분이 없다. 멋진 활역을 펼쳤고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