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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필 존스 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존스는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존스는 올 시즌 처음으로 출전을 기록했다. 힘차게 그라운드를 달렸다. 크리스 스몰링 그리고 안더르 에레라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후반 13분에 내려와야 했다. 빅토르 린델로프가 존스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올랐다. 

존스는 걸어서 경기장을 나왔고,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필 존스의 부상이 정확하게 어떤지 모르겠다. 아마도 햄스트링일 것이다. 아직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다. 우리에겐 바이도 있고 린델로프도 있다”
고 했다.

맨유의 다음 경기는 터프무어에서 번리를 상대로 펼쳐진다. 존스의 출전 가능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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